전체 게시글
 
자유게시판
부꿈세칼럼 부꿈세 추천도서 공지사항자유게시판  
 
  제 목 도현군의 체스 접하게 된 계기 올립니다.
  글쓴이 l 보보스 작성일 l 2016-11-14 오후 10:22:23 조회 l 237 추천 l 0

제가 체스에 대하여 잘 알지는 못하지만 도현군이 체스를 접하게 된 계기와 체스대회에 대하여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지방에서 인천으로 이사 오면서 학교방과후 창의교구수학(체스, 보드게임) 수업에서 3년째 하고

있습니다.

- 계기는: 3학년때 수학수업보다는 게임을 통하여 수학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줄까하는 바램으로

             시작했습니다.

- 수업내용: 주2일 수업 중 1일: 체스, 2일: 보드게임

                (방과후에 수업이 없으면 2017학년도 신규 수업을 신청하시면 되겠네요)

- 상황: 도현군 너무 좋아 즐기면서 하고 있고 이번에 지역대회 금수상하기까지 한번도 입상한적도

          없었습니다. 첫해, 1승4패로 엄청 우는데 위로는 못해주고 저흰 “울거면 때려치워” 라고 한

          적도 있고, 이듬해는 2승1무2패 ~ 조금씩 승률이 올라가더라구요~, 봄대회때는 선생님이 입

          상도 못하고 패배감에 젖을까 대회를 종용하셔서 못 나갔습니다.    

- 단체: MSO(MIND SPORTS OLYMPIAD)체스 한국본부

- 대회: 지역대회1회(년), 한국대회1회(년)

         기본대회는 위와 같고 소규모대회도 여럿 있으며 MSO로 검색하시면 자세히 알수 있습니다.

* 대부분 체스 학원이 없기 때문에 학교 방과 후 수업을 신청(개설요청)하셔서 배우면 될 것 같고

   부모가 특별히 챙겨줄 것은 없고 대회 공지되면 그때 신청서 작성만 하시면 됩니다.

**맺음말: 선생님의 능력과 성격 등에 많이 의존하는 수업이라 첫째도 둘째도 선생님이 우선 좋아야

              할 것 같고 반듯이 참관수업에 참여해서 수업분위기를 봐야합니다. 수업이 체스, 보드게임

              인지라 즐기면서 할수 있는 반면에 선생님의 수업장악력이 부족할시는 자칫, 놀자판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도현군 바둑을 그만둔 이유)

체스, 바둑 모두 창의적 사고배양과 사회의 축소판이라는 말에 저도 전적으로 동의한다란 말로 글을

마치며, 동생부엉이들도 꼭 한번 접해보라 적극 추천하며 대회때는 가족모두 음식 싸가지고 소풍가

는 기분으로 응원도 가고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 [0]
로그인후 댓글을 남겨주세요.
 
소개 l 이용약관 l 개인정보취급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