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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102-6-36]제니 7.19-7.25일지
  글쓴이 l dendelion 작성일 l 2022-07-26 오전 11:11:44 조회 l 103 추천 l 0

 

한창 방학중인 제니네 집입니다. 친구들이랑 동네 물놀이장도 가고요. 친구 초대해서 놀더니 유투브에 있는 우영우 요약본을 몰아보기 하더군요. 아주 오랜만에 한국드라마를 맛 보더니만 신이 나나봅니다.. 15세이상 관람가라고 해도 요즘 아이들은 다 보나봅니다.. 요즘애들은 팬트하우스, 오징어게임 등 자극적인 드라마도 요약본으로 다 섭렵하더라구요. 저희 집에서는 절대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ㅎㅎ

 

Ted를 권했더니 이것저것 다양하게 찾아보더니 재미있나봐요. 난이도 편차는 상당한가봅니다. 어떤건 쉬웠고 어떤건 과학용어들이라 DNA 빼고 못알아듣겠고.  7살아이가 나오는것도 있었고, 탈북자의 증언도 보고 다양하게 찾아보더니 Tim Urban 영상이 굉장히 재미있다며 매일 여러번 반복해서 보고 있어요.  개그맨 처럼 설명을 너무 재미있게 잘 한다고요. 할일 미루기 라는 내용인데 저한테 내용을 설명을 해주는데 뜨끔 하기도 하고 공감되기도 해서 더 재미있나봐요.   흘려듣기로 틀어놓고 어느 순간 달려와서 봐요. 이부분은 일러스를 보며 들어야 웃긴다면서요.

 

 요리 예능프로그램은 과학과 요리의 접목이라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저도 흥미롭게 아이들이랑 같이 이런저런 이야기나누며 재미있게 봤네요. 웃음 포인트도 있고 과학적인- 생각도 하게 됬던 시간이였어요.

 

제니가 저는 다른 부꿈세 친구들에 비해 책 읽는 속도가 상당히 늦는다고 생각했어요 ..

그런데 속독하는것 이야기 하셔서 관찰해보니 제 기준에 속독은 아니고 그냥 저냥 읽고 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책 읽는 시간을 정확하게 체크 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고요. 오늘까지 HP 3권을 2/3 정도 읽은것 같은데 한글책 읽는 것과 비교하면 속도면에서 집중도 면에서 좀 떨어지는 건 있어요. "한글책 만큼 안읽는것 같아." 하면 "영어책이잖아." 합니다. 

 

아직 한글책 수준=영어책 수준이  안되다 보니 그런것 같아요

지금 체크 해 보니 난이도는 매우 쉽다고 합니다. 평소 읽는 영어책과 다름없는 수준이구요.

 

얼마전에 오랫만에 서점 가서 책을 좀 읽다 왔는데. 번역본은 이제 못 읽겠다고 하네요. 번역이 어색한 느낌이 있나봐요. 한국작가가 쓴 책은 자연스럽고 번역되지 않은 느낌이 있는데 번역본은 어색한 느낌이 있나봐요.  이제는 번역본을 읽지 않을것 같아요. 

한글책을 요즘 읽지를 못해서 살짝 불만이 좀 있어서 내일부터 읽을 책도 좀 들였네요...

 

 

 

Bink Gollie (2.5) (3권) - Dog Man (2.5) (7권)-  Big Nate (3.0) (8권)-The Bad guys (2.5) (9권) -- Wayside School (3.0) (3권)-Smile (2.5) 3권-Judy Moody (3.5) (4권)-Roald Dahl 10000단어 이하 (4.5) (8권)- Tree House(3.8) (9권)-Lizzie Zipmouth 3.5/6812-Stone fox (4.0)- dogs don't tell jokes (3.8)-Oh no! Henry has Chocolate Fever(4.2 / 9611)-Cat Wings (4.3)(4권)-Ottoline (4.3) (4권)-Best Friends (4점대)-Jacqueline Wilson (4점대)-.When you trap a tiger(4.1)-Roald Dahl 10000단어 이상-Captain Underpants (4.5이상)-David Wialliams 작품 (5.0)-Holes (4.7)-How to steal a dog (4.0)- The Lemonade war (2권)- Jennifer L. holm (3권)-Wonder(4.7)-Victoria Jamieson(3.7) (3권)-Number the Stars(4.5)-Newbery Award Class.ic (3.5~5.4)-Harry Porter (5점대)

 

첨부파일 영어일지 jenny2110_40.xlsx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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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아빠 2022-07-26 오후 8:02:03 
  몰아서보는 걸 말하는 거죠.
폰 때문에 말려도 안 되겠죠.
부모 노릇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어요.
그래도 우리는 좀 달라야겠죠.

TED로도 연따도 해보고 그러세요.
노래로도요.
화상영어도 먼저 상대방의 양해를 구하고
승낙하면 녹음해 올려도 돼요.

Baking Impossible는 예전에 하던 Mythbusters(호기심 해결사) 느낌이 나네요.
괜찮은 프로그램 같아요.

저는 우리 아이들이 미국 아이들의 읽기를 넘어선다고 생각해요.
제니도 읽기가 더 자유로워지면 영어책을 만만하게 여길 겁니다.
번역본은 거들떠보지 않는다는 게 그런 징조겠죠.

제니도 4천시간을 채웠어요.
먼저 축하해요. ^^
임계치를 넘어선 거고,
머릿속에 모국어회로 말고 영어회로도 만들어졌을 거예요.

전경린 2022-07-26 오전 11:29:06 
  제니랑 잘 지내시죠?
요즘 아이들 사이에 인기있는 드라마 우영우의 모델이 템플 그랜딘 교수라고 소개한 뉴스를 봤어요.
Ted강연이 유명하다고 해서 저도 링크 따놨답니다.
유튜브에서 테드 템플.이라고 검색하면 바로 검색가능해요
https://youtu.be/UKhg68QJlo0
템플 그랜딘.영화도 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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