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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부꿈세 운영방침 변경 안내
  글쓴이 l 부엉이아빠 작성일 l 2020-10-12 오전 9:48:01 조회 l 1076 추천 l 0
오늘부로 3기 운영자 임기가 시작되었습니다만 새로운 운영자를 섭외하지 못해 2기 운영자 전경린님이 계속 맡아주시기로 했습니다. 지난 2년 동안 수고해주셨는데 다시 부담을 드린 것 같아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아울러 감사의 마음도 전합니다. ^^
 
2기에 이어, 3기 운영자도 새로운 분이 맡아서 부꿈세가 엄마, 아빠가 주인인 사이트로 발전하기를 바랬는데 제 염원에 그쳐 무척 아쉽습니다.
 
향후 운영방침을 두고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일단 주 1회 일지 올리는 걸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달력 날짜로 일~토요일 사이에 한번 올려주시면 됩니다. 매일 일지를 봐드리는 게 최고이지만, 더 이상 그런 수고로움을 운영자에게 요구할 수는 없다는 게 제 판단입니다. 이번 결정이 사이트 운영을 정상화시키는 거라고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앞으로는 부꿈세가 엄마, 아빠들이 적극적으로 자기 경험이나 정보를 함께 나누고, 격려도 하고, 응원도 하면서 함께 공부하는 사이트로 거듭나기 바랍니다.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이 있으신 분은 글을 남겨주셨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운영자로 도전할 의향이 있으신 분은 저에게 쪽지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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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부인 2020-10-15 오후 5:23:47 
  공지도 오늘에서야 보고 열심히 하지 못한 제가 부끄럽습니다.
처음 의지와 열정이 반년만에 사그러드니 입이 있어도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ㅠㅠ
저희에게 도움을 주시기 위해 댓글을 다시기 전에 심사숙고 하셨을 텐데
운영자님의 정성과 노력을 당연한 듯 너무 쉽게 받기만 했었네요.
교장선생님과 운영자 계속 맡아 주신 전경린 선생님 감사합니다.
부끄럽지않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달팽이 2020-10-14 오후 2:36:53 
  일지 올리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댓글을 확인했는데,
그동안의 도움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말씀처럼 행동하고 고쳐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이지만, 일주일 일지에 정성들여 내용 적어 가겠습니다.

같이 부꿈세하는 모두를 응원합니다.
그리고 교장선생님과 전경린 선생님. 하루하루 나아가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진맘79 2020-10-13 오후 3:25:34 
  교장선생님의 지난번 공지글을 읽었는데도 운영자가 기수로 운영되는지 조차
캐치하지 못한 무심함을 반성합니다.
부꿈세 취지에 부합하지 못하고 받기만 한것 같아 부끄럽네요.
열심히 배우고 배움을 나눌 수 있는 부꿈세 식구가 되길 다시 한번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교장선생님과 전경린 선생님 항상 감사합니다.
땅이1 2020-10-13 오전 8:56:11 
  저역시 교장선생님 글을 읽으니 부끄러워지네요.
교장선생님과 전경린선생님의 노고에 다시한번 감사드리고요.
저도 앞으로 더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복실맘 2020-10-13 오전 8:18:38 
  아무 생각없이 도움을 받기만 했네요.
좀 더 적극적으로 활동을 하지 못 해 후회가 되네요.
그동안 얼마나 노고가 많으셨을지.. 죄송합니다.
만나는 횟수는 줄었지만 부꿈세 가족분들과 함께 노력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보겠습니다.
교장선생님 전경린 선생님 감사합니다.
뺘노뺘노 2020-10-13 오전 1:22:57 
  이제 6개월차라 많이 아쉽지만 이또한 잘 적응해서 성장해나가는
시간들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그동안 매일 수고하시고 시간 할애하셔서 지도해주신
교장선생님과 전경린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비록 1주일에 한번 뵙겠지만 더욱 기대하는 마음으로 한주를 성실히 아이들과 보내겠습니다^^
환이맘 2020-10-13 오전 1:16:35 
  아무것도 드리는것 없이 받기만 하는것 같습니다
아직 6개월차 들어가는 신입이지만 그 그늘은 정말 크게 느껴집니다.
운영자선생님과 교장선생님의 정성만큼 열심히 해서 잘 자랄수 있도록 돕고싶습니다.
나눠주시는 큰마음에 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시온이 2020-10-12 오후 10:35:34 
  하루하루 항상 격려글과 좋은 정보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장선생님과 운영자님의 시간, 헌신을 통해 우리부엉이들이 더
많이 성장하고 자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경림 선생님 감사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행복콩 2020-10-12 오후 10:31:55 
  교장선생님의 글을읽고나니 그동안 헤이해졌다 싶네요.
초심의 마음으로 항상 소통하고 일지도 부지런히 썼어야하는데..
적응이라는 안락함에 기대어 무심했던 저를 보게 됩니다.
항상 모자란다고 생각해서 다른사람들한테 도움을 못줬는데..
부족하지만 아는 지식이라도 공유하며 지내야겠어요.
항상 저희를위해 귀한 시간이 남긴 노하우와 많은 정보를 주시는 교장선생님과
매일 일지를 살펴봐주시고 조언과 격려를해주시는 전경린 선생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혜성마미 2020-10-12 오후 8:29:58 
  매일 정성들인 글로 감동도 받고 격려도 되고 때론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는 버팀목이자 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귀한 글과 시간을 나누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핑크또치 2020-10-12 오후 2:04:31 
  교장선생님과 선생님의 열정과 배려, 시간을
혜택처럼 누려온 입장에서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글에서 아쉬움이 느껴져서 마음이 아프네요.
말씀대로 경험과 정보를 더 많은 부엉이들과 함께 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계속 시간을 나눠주실 전경린 선생님! 감사합니다.
아루루 2020-10-12 오전 10:39:30 
  안내문 곳곳에 고이 접힌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아쉬움이 활짝 피어나길 바래봅니다.
저부터도 언젠가 시작된 뜸해진 댓글 달기.. 단지 코로나 때문 만은 아니었을 텐데...
다시 초심을 떠올려야겠습니다.
이래저래 힘든 시기지만.. 비상하는 부꿈세가 되길 바랍니다.
아울러 교장선생님, 운영자님께 감사말씀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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