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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79-5-28]승민(3/23~3/24, 월~화)영어일지입니다
  글쓴이 l 키티가조아 작성일 l 2020-03-25 오전 12:15:48 조회 l 101 추천 l 0

2020323() ~ 2020324()

 

영화

3/23()90High School Musical, 2006

3/24()90High School Musical 2, 2007

 

집듣 [The Zack Files]

3/23()40 It's Itchcraft!(12580)

3/24()90High School Musical, 2006 대본

 

흘듣

3/23()180The Zack Files, High School Musical ost

3/24()160 High School Musical ost


연따

3/23()10It's Itchcraft!(12580/120)

 

로제타스톤

3/23()303-1-2 어휘복습, 문법, 복습, 읽기

3/24()603-1-2 읽기복습, 쓰기, 복습

 

 

It's Itchcraft!(12580)소감

PrudenceMagistrate를 따라 Jailem village에 가야했다.

Zack은 아빠에게 잠시 Mrs. Coleman-Levin과 여행을 간다고 하자 허락해주었다.

Mrs. Coleman-LevinPrudence와 손을 잡고 유레카라는 주문을 외우자

1692년의 Jailem village에 왔다.

구경을 하다가 자러 갔다. 다음 날 Jailem village 식당에 아침을 먹으러 갔다.

Zack은 코코아에 마시멜로우를 달라고 했다.

하지만...음식이 이상하게 나왔다. Zack은 화가 났다.

그래서 사람들을 내쫒으려 했지만 꿈쩍도 안했다.

Prudence가 곰으로 변하자 사람들은 나갔다.

ZackPrudence는 키스를 하고 Zack은 돌아갔다.

교장 선생님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보자 Mrs. Coleman-Levin은 말해주었다.

 

Mrs. Coleman-Levin이 처음에 하이스쿨 뮤지컬의 샤페이랑 비슷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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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하이스쿨 뮤지컬을 반복해서 보았고 집듣은 잭 파일 #30권을 마치고

오늘은 하이스쿨 뮤지컬1 대본으로 집듣을 했습니다.

잭 파일 책거리를 원해서 하이스쿨 뮤지컬대본으로 합의를 봤네요...^^

엄마는 끊어서 하는 거 싫다고 했더니 소감 쓰는 것보단 낫다며 긴 시간을

잘 참고 해주었습니다.

노래가 많아서 따라 부르며 하니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선생님~

일지를 쓰면서 승민이 소감문을 다시 읽어보니 내용이 너무 허술하네요.

Prudence가 도둑질 한 것으로 몰린 것도 범인이 Magistrate였다는 것도

다 빠져있네요...

어제는 왜 제 눈에 들어오지 않았는지 모르겠어요...

엄마도 공부하고 긴장하고 있어야 한다는 걸 고새 잊어버리고 있었나봐요.

책거리까지 했는데 다시 하자고 할 수도 없고 내일부터 들어가는

캘린더 미스테리는 잘 챙겨보겠습니다.

 

EBS라이브 강의를 듣기 시작했더니 흘듣이 확~ 줄어서 속상하네요...

개학하고 나서 진도를 마구마구 나갈까봐 걱정되어 강의는 들어야 할 것

같은데 승민양은 처음 접해 보는 채팅창에 매료되었네요.

엄마가 예상치 못하는 결과를 보여주는 승민양이 신선합니다만 내일은

강의 내용에도 매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미니 진행 순서

The Zack Files(30/30) - Calendar mysteries(13)

A to Z mysteries(26)

 

 

첨부파일 승민 english diary_460.xlsx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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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또치 2020-03-25 오후 3:50:42 
  하이스쿨 뮤지컬은 아직 집듣 안해봤는데
승민이 반응이 좋아서 추천해봐야 겠어요^^
90분 집듣이 책걸이 인거죠?
승민이 정말 이뿌네요!!^^
운영자 2020-03-25 오후 1:47:22 
  책걸이 이건 선물인가 선물이 아닌가..
저도 매번 보기를 주면서 고르게 하긴해요.ㅋ
승민이가 오케이 했으니 좋았던 선물의 시간인걸로~
승민이가 오케이걸입니다.

EBS도 잘보고...
후기를 보니 아이들 수업듣느라
엄마 커피시간이 생겼다는 댓글이 많았어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죠^^
예지호민서맘 2020-03-25 오전 9:04:00 
  90분이 집듣 시간이라니.. 그저 놀랍네요..
너무 재미있었나봐요..
승민이 덕분에 영화대본을 한편 넣어볼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책걸이를 하고 싶은 집듣이라 더 신선한데요..
예지도 who was책걸이 생각중인데 한번 권해봐야겠네요..^^
온 담 2020-03-25 오전 2:13:12 
  와우,,, 그 긴시간을 아무리 재미있어도.. 대단한 승민이!!
엄마가 끊어하기 싫어한다는걸 알아서 더 해주고 싶었을꺼에요
많이많이 칭찬해요~
채팅창에 매료되는 모습도 귀엽구요 ㅋㅋ
내일도 화이팅입니다!!
아루루 2020-03-25 오전 1:03:15 
  TZF 책거리가 HSM 대본집듣이라니.. 통 큰 합의점에 놀랐습니다^^..
길었지만 재밌게 잘 진행되었네요. 재미가 시간을 잘 커버해줬어요...
소감문에 원하는 대목이 안 들어있으면 당황스럽기는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들으면서 지나가기 때문에 알아도 빠뜨릴 수 있고,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따로 하나씩 들여다보면 이해가 잘 가는 경우가 있죠. 그래서 읽기 전에
읽기대비 차원에서 집듣으로 다지는 것 같아요... 제 생각도 글로 표현하자니 어렵고
뭔 소린지도 모르겠네요^^;;
CM시리즈는 ATZ시리즈 Dink, Josh, Ruth Rose의 동생들 활약상을 그렸죠.
CM이 ATZ 보다 나중에 나온 것 같은데.. 책 조달상 먼저 진행하시나봐요.
지한이 ATZ 다음에 하고 싶은 시리즈였는데, 이렇게 보게 되네요^^
승민이의 M시리즈 응원합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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