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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95-4-15]유림이 영어일지(3/20금~23월)
  글쓴이 l 행복콩 작성일 l 2020-03-23 오후 10:49:58 조회 l 80 추천 l 0
*영화보기
3/20금(90분):Horrid Henry Tv Series
3/21토(89분):Horrid Henry Tv Series
3/22일(40분):Spies in Disguise
3/23월(90분):Horrid Henry Tv Series

*집중듣기
3/20금(64분):Horrid Henry Tricks the Tooth Fairy(7275)
3/21토(74분):Horrid Henry and the Mummu's Curse(6111)
3/22일:x
3/23월(63분):Horrid Henry and the Bogey Babysitter(6739)

*흘려듣기(211,99,0,150)
*연따(15,15,0,15)

어제 날씨가 좋아서 드라이브하러 목적없이 다녔어요~
지나가다 사람없는곳 내려서 뛰어놀고 아이들이 간만에 에너지발산을 맘껏하고왔어요~
근데 집에오는길에 차가 너무 막혀 밤늦게오느라 영어진행은 못했어요..ㅠㅠ

영화는 계속 호리드핸리시리즈를 보고있어요. 너~~무 재밌다고 이것만 보네요..::
집듣은 재미있는데 챕터2끝나면 시간이 30분이 넘어서 그때부터는 몸이 베베꼬이네요~
컨디션봐가며 2~3파트만 해야할지..고민입니다^^:

<Chapter 1: Horrid Henry Tricks the Tooth Fairy>
"엄마~나 이빨빠졌어요~"엄마!엄마! 피터는 엄마를 불렀다.
엄마는 잘했다고 말했다. 해리는 피터가 이빨빠진게 믿기지가 않았다.
그래서 피터는 해리한테 이빨을 보여줬다. 해리는 그 이빨을 가져갔다.
피터가 빨리 주라고 징징거렸고 해리는 엄마가 승질을내서 어쩔수없이 돌려줬다.
해리는 가족들이 해리를 보지않을때 몰래 사탕을 꺼냈다.
그리고 사탕을 먹으면 이빨이 빠질거라고 생각했고 다 먹었다.
하지만 이빨은 흔들리지도 않았다. 저녁에 해리는 몰래 피터방에 들어갔다. 
그리고 피터이빨이랑 투스페어리에게 쓴 편지를 가져가서 자기방에 나뒀다. 
아침이되자 해리는 침대를 살펴보았는데 돈이 없었다.
하지만 피터는 돈을 받고는 엄마, 아빠한테 자랑을했다.
그리고 엄마는 해리한테 사과를 줬다. 사과를 먹었는데 이가 흔들렸다.
해리는 한입 더 먹었다. 근데 해리가 이를 삼켰다~~아~~~~악~~!

<Chapter 2: Moody Margaret Movies In> 
해리는 놀고있었다. 근데 엄마가 오늘 마가렛이 집에 온다고했다.
해리는 언제오냐고 물었다. 엄마는 오늘 온다고 말했다.
해리는 싫다고 소리를 질렀다. 
마가렛이 들어왔다. 그리고 자기방을 달라그랬고 엄마는 해리의 방을줬다.
해리는 왜 내방을 주냐고 불평을했다.
그리고 마가렛은 아침에는 무슨 음식을 주라고 말했다.
아침에 마가렛은 아침밥을 먹으면서도 짜증을내고 종일 짜증을내며 말을했다. 
해리는 그런 마가렛의 발을 몰래 밟았다. 마가렛은 소리를 질렀다.
해리 엄마, 아빠는 달력을보며 마가렛이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한숨을 쉬었다.
다음날 아침이었다. 마가렛은 일어나서 아주 크게 트럼펫을 불었다.
해리가 엄청크게 쿵쿵했다. 그리고 해리는 일기를 썼다.
그리고 마가렛이 집에갈 작전을 짰다.
다음날 해리는 해리가 생각한 작전을짜서 마가렛의 엄마,아빠가 아침일찍부터 집에와서
데리고가는 내용이다.

따사로운 봄이되서 벚꽃도 조금씩피고 개나리는 만개했네요~~
봄바람들어서 밖에 나가고픈 마음이 수천번드네요. 평범한 일상이 그립습니다~ㅜ.ㅜ
첨부파일 유림이 영어일지_93.xlsx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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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또치 2020-03-24 오후 4:38:22 
  유림이가 헨리를 재밌게 보고 있네요.
그래도 워낙 시간이 길어져서 끊어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희도 컨디션 안좋은 날은 한 개씩 남기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햇볕도 좀 쬐고 몸도 좀 움직이고 하셔요.
물론 저처럼 넘 무리 하지 마시구요;;
오늘도 날이 좋으네요.
길가에 핀 꽃들도 예사로 안보입니다.
봄이 이렇게나 아름답네요.^^
운영자 2020-03-24 오후 1:00:33 
  헨리가 시간이 좀 길죠.
다음 시리즈 부터는 같은 스토리로 한권이 길어져요.
헨리때 경험해 봤다고
아이들이 순차적으로 적응 잘 하더라구요.
너무 길면 상황봐서 조절하셔도 됩니다.
다 해도 되구요^^

해리는 마지막이 재미있어요.
해리가 생각한 작전이 빠졌네요.
요런건 엄마가 한번씩 물어봐도 좋아요.
급 좋아진 날씨에 차까지 막혔군요..
아이러니 합니다.
아루루 2020-03-24 오후 12:49:00 
  목적지가 그래도 집이었다는 게, 그 자체가 행복이었을 것 같네요^^;
사람없는 곳을 찾아서,,, 이런 인생이 또 있을까 싶어요^^...
유림이가 Henry의 진가를 크게 인정하고 있군요! 집듣하다보면 핸리 행동이
그려질 수도 있을 텐데, 길어진 시간이 복병이네요. 늘 최고 이상의 컨디션이길
바랍니다.^^.. 지한이 계획표요, 늦잠으로 오늘 아침부터 불발이네요^^;
안 다치고 하는 운동이 최고죠^^, 저도 스노우보드는 무서워서...
Oh, No 라고 부르고 싶네요^^;; 평범하고 순탄한 일상을, 일생을 위하여~ 파이팅!!
예지호민서맘 2020-03-24 오전 8:52:08 
  저희도 주말에 드라이브 하다가 공원에서 무궁화꽃이~도 하고
조금 뛰어다녔어요. 늘 쐬던 바깥공기가 그리운 날들이에요.
유림이가 헨리에 푹 빠졌네요.
저희는 특히 지호가 좋아했었어요.
너무 동감되나 보더라구요..(엄마입장에서는 한숨 나오던데...ㅎㅎ)
책도 잘 봤던 기억이 나네요^^
유림이도 한동안 영어가 더 즐거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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