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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22-5-24] 하율 일지 (3/23)
  글쓴이 l Ted 작성일 l 2020-03-23 오후 9:26:31 조회 l 80 추천 l 0

[영화: 91]
A 2nd Chance
[집듣: 61]
The Sound of Music 영화 대본
[흘듣: 155]
Geronimo Stilton
A Cheese Colored Camper
[연따: 10]
Geronimo Stilton
Surf's Up Geronimo
[로제타스톤: 25]
4단계 13단원 학습4

아이들이 학교에 안 가니 엄마가 괴수가 된다는 일기 그림이 파장을 일으키나 보네요. 뿐만 아니라 재택근무 하는 남편들도 삼식이가 되어 눈치밥을 먹고 있답니다. 집에서 삼시세끼를 해결하니 안그래도 아이들 때문에 일이 많아진 아내들의 눈치가 이만저만 아니라네요. ㅋㅋㅋㅋㅋㅋ 저 어렸을 때는 집에서 가장이 가장 많이 인정받고 가장 많이 대접받는 위치였는데요. 예를 들면 맛난 음식이 나오면 어린이들 보다 어른 그 중에 가장에게 제일 먼저 제일 많이 드렸었지요. 지금은 맛난 음식은 아이들 먼저지요. ㅋㅋ

하율이는 The Sound of Music을 골랐습니다. 노래가 나오는 부분에서는 신나게 큰소리로 따라부르면서 즐겁게 집듣을 하였습니다. 즐겁게 집듣 한 것 치고는 칼같이 61분에 마쳤습니다. 3시간짜리 영화라나요? ㅋㅋㅋㅋ 도레미송이 딱 저 시간에 마쳤습니다. 도레미송을 신나게 따라 부르더니 60분을 넘겼다고 마치네요. 내일도 모레도 재미나게 노래 부르면서 집듣 하겠죠? ^^ 요즘 아이들 부럽네요. 저도 어렸을 때 이렇게 기회를 제공받는 환경에 살았으면 좀 달라졌을까요? ㅎㅎㅎ

건강하세요.

[하율 진도]
Marvin Redpost
(꿈두레) -> Magic Tree House(양산) -> The Zack Files(양산) -> A to Z Mysteries(양산) -> Geronimo Stilton(양산) -> 테이크아웃 대출 오리무중~ -> Terry Deary’s Historical Tales(양산) -> Andrew Lost(꿈두레) -> The Time Warp Trio(병점) -> Who Was…?(꿈두레)


첨부파일 하율일지_259.xlsx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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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20-03-24 오후 1:01:03 
  테이크 아웃은 아직도 오리무중이군요.
영화대본도 지금은 꽤 괜찮은 방법이예요.
책에 치여 진도에 치여 영화대본은 슬쩍 지났는데..
The Sound of Music은 아주 유혹적이네요.

엄마들이 힘들긴 해요.
삼시세끼를 창의성있게 돌려야 하니...

핑크또치 2020-03-24 오전 11:30:11 
  하루에도 몇번이나 괴수로 변할 위기가 닥쳐 옵니다.
아빠의 권위도 지켜주고 싶은데 참.. 어렵네요;;

하율이는 사운드 오브 뮤직을 제대로 즐겨주네요.
61분이면 대단한데요?
우리 부엉이는 영화대본도 30분,40분 끊어 보았습니다;;
마지막 60분은 노래도 적고 내용이 무거운데 끝까지 즐겨주길 바래요^^
예지호민서맘 2020-03-24 오전 9:00:12 
  ㅎㅎ 이렇게 기회를 제공받는 환경이라면...
전 그래도 안했을꺼 같은데요...ㅎㅎ 철이 너무 늦게들어서...^^;;;
저흰 영화표지만 보고도 너무 오래된 영화라며 거부당했던 기억이
나네요.. 하율이가 이렇게 재미있어 한다며 실사찾는 예지한테 권해봐야겠어요..^^
행복콩 2020-03-24 오전 8:44:41 
  저도 유림이영어하면서 느끼는게..참 요새아이들 세상 좋아졌네합니다.ㅋㅋ
어릴때만해도 만화시간 기다렸다가 한시간남짓보면 끝나고
주말아침 졸린데 톰과제리보려고 일어나고 명절에 신문지에 볼영화 동그라미쳐놓은덜
아이들한테말하면 무슨 원시인 취급당해요.ㅎㅎ
가장의 권위도 이제는 친구같은 편안한 아빠가된 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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